최근에 해조 채집을 위하여 다녀온 바다
처음 봤다 바다에서 거북이를....자란가 -_-aaa
아마 분명 방생시켜준 것일텐데 껍덕이 커진거야...저만큼 키워서 방생시킨건지.....
(아..이름이 너무 당당하게 ;;;;그치만 모자이크는 귀안여 -_-;;)
사실 첨에 보고 죽은 줄 알았다는....거의 움직이지 않고 파도에 휩쓸리는 중 ㅋ
오래 오래 살려무나 -_-(먼소리래...)
웃고있는 게껍데기(나의 주관성 100%)
이히 파도에 휩쓸려 올라온 쓰레기들.
여름의 잔해인가.....아니면 최근의 쓰레기..;;;;
Question 1. 넌 머냐...
이건 동물뼈.
어떤 종의 뼈인지..사실 처음에 대충보고 사람뼈인지 알고 깜놀했다는...
이빨이 참 선명..-_-
그래도 겨울인지라 사람도 없고 한적하고..물도 맑긴 맑다는
Question 2. 넌 뭐냐 ;ㅁ;
사람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작은 불꽃이.... 불꽃놀이 치곤 너무 작고
중요한 건 인간이 나 하나였다는...-__- 어디서 나온 걸까요